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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 대상, "환경성질환 치료 지원한다"올해 55명…한방치료 지원, 시 50% 한의원 50%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1.09.14 22:19
  • 댓글 0
서울한의원에서 한 아동이 한방진료를 받고 있다.

서산시가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관내 한의원(서울한의원)과 협약을 통해 환경성질환 치료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며,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1차로 35명의 등록된 아동에게 치료비 전액 지원했다.

현재까지 지원비용은 약 1500만 원 상당으로 시와 한의원이 반반씩 지원했다.

현재 2차로 20명을 재선발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치료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의 한의학적 관리 지원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기윤 시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 지원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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