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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 벚꽃축제' 취소한다…3년 연속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2.03.1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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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열린 '해미 벚꽃축제'

코로나19 확산세로 서산시 대표 봄꽃축제인 '해미 벚꽃축제'가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15일 시에 따르면 해미 벚꽃축제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해미벚꽃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3년 연속이다.

해미벚꽃축제는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4월이면 20만 명이 찾는 등 시 대표 봄꽃축제로 자리 잡아 왔다.

해미천을 무대로 펼쳐진 벚꽃과 주민들이 만든 무대공연, 전시회, 체험부스 운영 등을 통해 벚꽃 상춘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위원회는 시민 안전을 우선으로 축제는 취소했지만, 해미천은 개방해 둘러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김호용 해미벚꽃축제위원장는 "올 해 해미 벚꽃축제가 취소됐지만, 다음 벚꽃축제는 더 의미있고 내실있게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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