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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행정발전 유공시민' 표창패 수여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2.05.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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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로부터 박중래 덕지천동통장, 김도혁 대성측량설계사무소장,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 신원철 석림동1지구토지소유자협의회장, 이삼종 한국국토정보공사 팀장

서산시는 '제45회 지적의 날(2022.05.07)'을 맞이하여 토지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을 선정해 2일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패를 받은 토지행정발전 유공 시민은 지적측량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지적측량 수행자 1명, 일반측량업 서산시 협의회 회원 1명, 석림동1지구 및 덕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이 큰 석림동과 덕지천동 주민 각 1명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에 근무하는 이삼종 팀장은 지적행정의 최일선에서 신속·정확한 지적측량을 수행하는 한편 주민 숙원사업인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설사업 등 지역개발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측량업무를 수행하여 토지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대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일반측량업 서산시 협의회 회원인 김도혁 소장은 대성측량설계사무소를 운영하면서 사회적 배려자 및 소외계층에게 무료 설계상담을 지원했으며, 토지개발사업 및 주택건설 개발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토지행정발전에 기여했다.

석림동1지구 토지소유자협의회 회장 신원철씨와 덕지천동 통장 박중래씨는 석림동1지구 및 덕지천지구 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업 설명 등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 등으로 토지행정의 선진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대상자로 선정됐다.

신무철 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의 날은 1976년 지적법 시행령이 공포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78년부터 지정한 날로 매년 5월 7일이며, 그동안 서산시 토지행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주신 수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토지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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