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서산 베니키아호텔'…특1급호텔로 탄생한다오는 12월 1일 그랜드 오프닝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3.11.12 07:40
  • 댓글 0
서산 베니키아호텔 전경

서해안 최고급 호텔로 변화한 서산 베니키아 호텔이 고객들의 성원을 받으며 다음달인 12월 1일에 그랜드 오프닝을 한다.

그동안 경영부진으로 운영이 활발하지 못했던 '베니키아호텔'은 2021년 9월 이를 공동 인수한 주식회사 이스타코(회장 김승제)와 스타코넷(대표이사 김동현)이 2년여 동안 내부를 고급 디자인으로 인테리하고 외부와 주변을 새롭게 단장하는 등 최고 시설과 최고 서비스의 품격 높은 특급호텔로 새로이 태어난다.

특히 인수팀에서는 호텔운영 전문매니저(박정식 총지배인, 전 서울 S그룹 특급호텔 운영 총지배인)을 영입하여 그동안 경영부진의 원인을 분석하고, 내부시설의 단점들을 고객들의 문화수준에 맞춰 현 시대적 감각에 맞게 고급재료와 최신 디자인으로 개선하는 등 전반적인 부분들을 변화시켰다.

이같이 새롭게 단장한 '베니키아호텔'은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시설의 우수성과 품질 및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보증하는 관광공사 체인 특급 관광호텔로 평가받고 있다.

이 호텔의 강점으로 호텔 측이 지향하는 3대 컨셉으로는 인천에서 완도까지-서해안 최고의 관광호텔이라는 점과 편리하고 아늑한 비즈니스ˑ가족호텔, 최고의 시설, 최고의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 '서산 베니키아호텔'의 모든 경영을 총괄하며 실질적 책임자로 운영해 나갈 스타코넷 김동현 대표는 새롭게 태어나는 '베니키아호텔'의 경영방침에 대해 "서산 시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감동을 받고 있다" 며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편안하고 품격 높은 가족호텔로 가꿔 나가겠다" 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경영진과 관리자들이 총체적 점검과 개선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한 '서산 베니키아호텔'은 서해안 최고의 품격 높은 비즈니스ㆍ가족 관광호텔이라는 김동현 대표의 경영철학에 따라 해뜨는 서산으로서의 '품격과 여유, 문화와 관광도시'를 추구하는 서산의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짐으로써 앞으로 명실상부한 서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김동현 대표는 연세대 법과,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졸업한 전문 경영인으로서, 현재 (주)스타코넷, (주)이스타코, 서산 베니키아호텔 대표를 맡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성연-대산-서울 남부터미널... 3월 5일 시외버스 운행개시 한다
성연-대산-서울 남부터미널... 3월 5일 시외버스 운행개시 한다
충청권 유일…'제1회 지방행정혁신대상' 우수상 수상
충청권 유일…'제1회 지방행정혁신대상' 우수상 수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