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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섭 서각 초대전 열린다오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8.11.2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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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지 못하는 공(空) 작품

서산시 문화예술과(과장 조한근)에서는 금년도 네 번째 초대전으로 오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한경섭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작품들을 감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번 초대전에는 한경섭 작가가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한국화 작품 40여점을 '고금동몽(古今同夢)' 이라는 주제로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경섭 작가는 “고금의 명언, 명구들과 아름다운 글귀를 전통적 서예필법과 다양한 필체를 캘리그라피, 컴퓨터그래픽 등의 작업으로 조형된 문자를 다양한 서각기법과 채색을 통하여 얻어지는 현대 서각작품 및 환조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경섭 작가는 현재 한국서각협회 서산시지부장, 한국서각협회 이사,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이사이시며 지역의 대표적인 서각 작가로 국제각자공모전 특선, 한국미술제 특선,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서각대전 특선, 충남서각예술대제전 대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30여회 이상의 단체전을 가진 중견 작가이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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