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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 가져지난 7일 서산시 읍내동 양유정과 동문동 번화로 일대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6.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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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지난 7일 읍내동 양유정과 동문동 번화로 일원에 대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갖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날 문화회관 소공연장에 지역주민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앞두고 읍내동, 동문동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읍내동 양유정 일원의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은 109,000㎡ 규모로 135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노후 주거지정비를 실시하고, 동문동은 번화로를 중심으로 122,000㎡ 규모로 135억의 사업비를 투자해 쇠퇴한 상권을 회복하는 방안을 주요 계획으로 담고 있다.

김병윤 대전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전문가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면서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등 인근 주민들도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맹정호 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도시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주시고 알차게 수립하여 달라" 며 "공청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쇠퇴한 상권을 회복하여 주민 모두를 행복하게 바꾸는 도시재생 사업을 실현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나머지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오는 7월에 충청남도에 공모사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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