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지곡면 대요1리, 경로당(마을회관) 준공식 개최11일 대요한우물길 17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6.11 15:53
  • 댓글 0
11일 대요1리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식을 갖고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 지곡면 대요1리 경로당(마을회관) 준공식이 11일 오전 개최됐다.

이날 맹정호 시장, 한만성 지곡면장, 남대임 노인회장을 비롯한 시의원, 권혁현 이장협의회장, 김만영 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준공식은 국민의례, 감사패 전달, 마을대표 인사, 축사, 테이프 커팅, 오찬 순으로 이어 졌다.

대요1리 경로당은 사업비 2억5천만을 들여 건축면적 38평, 지상1층 규모로 2018년 8월에 착공해 오늘 준공식을 갖게 됐다.

김만영 이장은 마을대표 인사에서 "오늘 대요1리 경로당 준공식을 축하해 주시시 위해 참석하신 맹정호 시장님과 한만성 면장, 시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며 "마을 경로당 신축을 위해 노력하신 전·현직 노인회장님, 경로회원님, 지도자님, 부녀회장께도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 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경로당 준공으로 이웃 간 깊은 정을 나누고, 주민 복지공간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항상 관심과 애정을 갖고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고 말했다.

맹정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요1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준공을 축하드린다" 며 "마을회관은 주민들이 항상 찾고 이용하는 시설이 되었으면 좋겠다" 면서 "여름은 무더위 쉼터로 겨울은 따뜻한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대요1리는 120세대로 22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만 65세 어르신도 97명에 달한다.

또한 마을 임원으로는 이장 김만영, 노인회장 남대임, 지도자 정종현, 부녀회장 김정윤 씨가 마을을 위해 봉사를 펼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서산청사모, '환경정화활동 및 야유회' 가져
서산청사모, '환경정화활동 및 야유회' 가져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윤곽 드러나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윤곽 드러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