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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춘초등학교 임성주 선수, 한국 리틀야구 2019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주역'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7.0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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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춘초등학교 임성주 선수

한국 리틀야구 U-12 메이저대표팀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 메인구장에서 열린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아시아 태평양&중동 지역예선 결승' 에서 대만을 7-2로 누르고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메이저대표팀(감독 이민호, 코치 고상천, 안상국)은 결승에서 대만을 만나 선발 투수 치우 위헝의 빠른 투구에 0-1로 고전했으나, 4회말 만루 찬스를 잡은 뒤 대타로 나온 임성주(서산 부춘초 6학년)선수가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승기를 잡았다.

이번 대회에서 임성주 선수는 상대 투수의 변화구를 잘 받아치며 승리의 전환점을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성기동 부춘초 교장은 "대전, 계룡, 서산에서 발굴한 선수들이지만 그들의 집중력과 끈기를 보며 이 아이들의 미래가 곧 한국야구의 미래라는 것을 느꼈다" 며 "부춘의 학생들이 임성주 선수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펼치도록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한편 73회 리틀리그 월드시리즈는 오는  8월 16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서 개막한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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