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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서산시 인지면사무소 김명희 주무관"민원인의 아이들 돌봐줘 귀감"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8.2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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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인지면사무소 민원실을 방문한 주민의 아이를 김명희 주무관이 돌봐주고 있다.

서산시 인지면사무소 민원실에 근무하는 김명희(행정9급) 주무관이 친절공무원으로 칭찬이 자자하다.

2017년 공직에 입문한 김 주무관은 면사무소에 내방하는 민원인들의 아이들을 자청해 돌봐줌으로서 신속한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행동에 옮겨 뜨는 친절공무원이다.

또한 업무중 파워포인트, 동영상 제작 등 면사무소 홍보물을 만드는 솜씨가 프로에 가까워 동료들에게도 일 잘하는 능력있는 공직자로 정평이 나 있다.

실제적으로 면사무소 업무는 종합행정으로 민원을 적게 하는 것이 최고의 행정인데, 그런 부분에서 김 주무관은 톡톡히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이 민원실을 방문했을때 공손한 인사와 함께 다가가 어떤 용무로 오셨는지 살가운 표정으로 접근해 어르신들의 인기 또한 독차지 하고 있다.

공직자의 덕목중 청렴과 친절은 기본인데 김 주무관은 이를 실천함으로써 모범공무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둔당4리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민원서류를 발급 받으러 면사무소에 올때 마다 인사는 기본이고, 맛난 차에 어떤 업무로 오셨는지 살갑게 대하는 태도가 항상 감동으로 다가 온다" 면서 "이론이 아닌 실천으로 행정을 펼치는 김 주무관이야 말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라고 말했다.

특히 묵묵히 자신의 업무를 처리할 뿐만 아니라 동료의 밀린 업무마져 처리하고, 매사 일에 솔선수범해 신뢰와 믿음을 준다는 것이 동료들의 말이다.

이처럼 맡겨진 업무에 친절까지 더해 공직자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적극행정을 보여준 김 주무관이야 말로 꼭 필요한 공직자인 것이다.

또 한명동 인지면장 말에 의하면 "김 주무관은 평소 품성이 온화해 긍적인 마인드로 행정에 임하고 동료들과의 신뢰는 물론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귀감이 된다" 면서 "이러한 공무원이 있기에 인지면의 위상이 드높아 진다" 고 칭찬했다.

김 주무관은 "마땅히 공직자로서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너무 과한 칭찬" 이라며 "앞으로도 그래왔드시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들에게 친절과 봉사를 실천하는 공무원이 되겠다" 라고 다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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