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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배추 심기 '구슬땀'31일 오후 둔당리 200여 평 밭…배추 2500포기, 무우, 쪽파 등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8.31 15:40
  • 댓글 0
31일 서산 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둔당리 200여 평의 밭에 사랑의 배추심기를 실시했다.

서산 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임진문·주매자)는 31일 오후 둔당리 소재 200여 평의 밭에 사랑의 배추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한명동 인지면장을 비롯한 면 공직자, 안원기 시의원,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배추 2500포기, 무우, 쪽파 등을 심었다.

이번 배추 심기는 다가오는 11월 사랑나누기 김장김치 행사에 쓸 재료로 준비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의 정성이 더해 탐스러운 배추로 자라 나길 기원했다.

임진문·주매자 회장은 "한 낯의 기온이 높은 데도 불구하고 면 공직자와 회원들이 동참해 주어 고맙다" 면서 "오늘 심은 김장배추가 무럭무럭 자라 탐스러운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어 한명동 인지면장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해마다 이같은 김장배추 심기를 통해 사랑의 전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인지면의 보배" 라고 칭찬하면서 "항상 면내 궂은 일을 도맡아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말을 전한다" 라고 했다.

한편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관내 제초작업, 숨은자원찾기, 어버이 효잔치, 김장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면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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