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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지역학 프로그램' 운영한다"오는 9월 4일부터…충남의 정체성 확립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8.3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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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답사현장과 지역학 프로그램

서산문화원(원장 이준호)은 오는 9월 4일부터 문화원에서 '지역학(충남학·서산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학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사회·문화를 이해하고 충남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서산의 역사와 전통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정주의식과 자부심을 높이고자 운영하는 역사·인문 교육이다.

지난 19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4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당일 정원이 마감되는 인기를 보여줬다.

또한 9월 4일부터 매주 수·금 오전 9시 30분부터 3시간씩 교육하며, '충남유학의 학맥과 학풍' , '서산지역 항일 독립운동' 등 충남학 12회, 서산학 6회의 교육을 통해 충남과 서산의 전반적인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우게 된다.

아울러 충남학 전문강사, 교수와 연구원 등 18개 주제에 맞는 전문가를 초청했으며, 공주, 부여, 서산 시티투어 등 현장감 있는 답사도 예정되어 있다.
 
이준호 원장은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나의 뿌리를 찾는 것은 당연한 것" 이라며 "충남과 서산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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