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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 3만 송이 해바라기 미로 '인산인해'지난달 27일 개장 이래, 현재 80% 개화율 보여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0.07 16:52
  • 댓글 0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는 지난달 27일 '2019 태안 가을꽃축제'를 개장하고 현재 80% 이상의 개화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해바라기 미로'가 관람객들에게 유독 눈길을 끈다.

무대광장에 위치한 3만 송이의 해바라기는 보는 즐거움과 꼬불꼬불한 길의 재미까지 더해져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와 더불어 해바라기 미로 근처에 위치한 가든센터는 해바라기, 국화, 핑크뮬리 뿐만 아니라 튤립, 수선화, 알리움, 무스카리의 봄 구근류와 백합, 쿠르쿠마 등의 여름 화훼류들을 만나볼 수 있다.

태안 가을꽃축제는 오는 주말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까지 형형색색 국화가 절정을 이루고 연인들의 최애(가장 사랑함)로 각광받는 핑크뮬리, 코키아까지 더해져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한편 주최측은 축제 기간 내, 재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낮에 느껴보지 못했던 감동과 재미를 야간 빛축제를 통해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41-675-5533) 또는 홈페이지(www.koreaflowerpark.com)로 문의하면 된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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