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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바자회' 펼쳐30일 오전 서산시청 앞 솔빛공원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0.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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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춘동적십자봉사회는 30일 오전 시청 앞 솔빛공원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펼쳤다.

서산 부춘동적십자봉사회(회장 윤대희)는 30일 오전 시청 앞 솔빛공원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펼쳤다.

이번 바자회에 수익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어려운 이웃돕기 등을 할 예정으로 바자회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윤 회장을 비롯한 회원 21명은 액젓, 과일, 견과류, 건어물 등을 판매해 5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동문동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요즘 김장철이 다가와 재료가 필요했는데 다시마, 멸치액젓 등을 싼 값으로 구입하게 되어 매우 좋다" 며 "특히나 적십자봉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이 쓰여진다니 더욱 감동적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윤대희 회장은 "아침일찍부터 바자회를 준비하느라 회원들이 무척 고생했다" 면서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도울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 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부춘동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김장나누기, 생신상 차려드리기, 진지방 운영 등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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