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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푸르지오아파트, 2019년 충청남도 그린 홈 으뜸아파트 수상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1.0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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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그린 홈 으뜸아파트 시상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예천푸르지오아파트가 2019년 충청남도 그린 홈 으뜸아파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그린 홈 으뜸아파트 시상식에서 예천푸르지오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그린 홈 으뜸아파트 인증서를 수여받았으며, 민간인 유공자로 안종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오종덕 관리사무소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는 관내 아파트 중 지난 2014년 한라비발디아파트가 선정된 이후 5년만으로, 그동안 서산시에서는 센스빌아파트(2008년), 동문삼성아파트(2009년), 읍내현대아파트(2011년), 현진에버빌아파트(2013년), 한라비발디아파트(2014년)가 선정된바 있다.

시는 지난 8월 서산예천푸르지오아파트를 2019년 충청남도 그린 홈 으뜸아파트 공모에 추천했으며,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현지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2019년 충청남도 그린 홈 으뜸아파트로 최종 선정됐다.

김영호 시 주택과장은 "이번 충청남도 그린 홈 으뜸아파트 수상은 관내 아파트로는 지난 2014년 이후 5년만의 쾌거로 입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열정을 쏟아 낸 결과물" 이라며 "공동주택 우수단지 선정사례를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에 전파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정착 해 나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그린 홈 으뜸아파트는 충남도가 친환경 에너지 절감 및 공동체 화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준공 후 5년 이상 경과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주민화합, 봉사활동, 운영 관리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규모에 따라 선정하며, 인증 아파트에는 시설 개선자금 및 인증서가 수여된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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