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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내포분원 유치 타당성 간담회' 개최6일 오전 서산시청 상황실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1.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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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내포분원을 서산에 유치하기 위한 지역 국악관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립국악원 내포분원 유치 타당성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6일 오전  서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종신 시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한 성기숙 한국종합예술대학교 교수, 박만진 시인, 중고제판소리보존회 백종신 부회장, 한국국악협회 이권희 시지부장, 충남무형문화재 제27호 이애리 전수조교, 대전문화재단 이희진 본부장, 한국농악보존협회 조규영 시지회장, 한국예총 한용상 시지회장 등 국악관련 단체를 대표해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국립국악원 내포분원 유치 타당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서산의 국악관련 민속예능의 콘텐츠 활성화, 국악관련 인프라 구축방안, 시민들의 국악에 대한 공감대을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이권희 국악협회 시지부장은 "국립국악원 내포분원이 유치되면 서산 무형문화재 발전의 변곡점이 될 것" 이라며 "서산이 꼭 유치하여 내포문화 중심도시 서산이 한층 더 품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종신 시문화예술과장은 "국립국악원 내포분원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국악관련 문화예술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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