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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현장중심 집중 발굴 추진2020년 2월 29일까지…지역단위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어려운 이웃 찾기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1.29 07:56
  • 댓글 0
서산시 관계자가 독거노인 상담을 하고 있다.

서산시는 2020년 2월 29일까지 '겨울철 계절요인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동절기에 위험도가 높아지는 계절형 실업, 한파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더 취약한 상태에 놓일 위험이 있는 가구·개인 등에 대해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통한 일제조사 및  읍·면·동 인적 안전망을 확대(강화)해 집중적으로 발굴·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민생활안정과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대책으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희망 2020나눔 캠페인 추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진중관 시 사회복지과장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민·관 네트워크 강화로 발굴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며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과 홀로 사는 가구가 있으면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시청 사회복지과나 읍·면·동에 연락을 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신속하게 지원해주는 긴급지원의 강화를 위해 2019년 5억 1천만원을 확보하고, 현재까지 생계,주거비,의료비 등 722건 4억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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