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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 사업'…2곳 선정팔봉 구도항과 대산 벌말항·우도항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2.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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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로부터 대산 벌말항, 우도

서산시가 '어촌뉴딜300 사업'에 2곳이 선정되며 총 23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2020년 어촌뉴딜300 사업대상지로 팔봉 구도항과 대산 벌말항·우도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소규모 어촌의 핵심자원을 활용해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이들 2곳에는 2022년 까지 국비 165억원을 포함해 총 23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구도~고파도간 연안 여객선 접안시설 설치 ▲벌말항 선착장 보강 ▲감태공동작업장 ▲어촌체험시설 ▲물범생태 관찰로 ▲독살체험장 등의 특화사업이 추진된다.

아울러 팔봉 고파도항도 여객선 기항지 개선사업으로 선정되어 여객선 터미널 신축과 화장실 설치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이번 어촌뉴딜300 사업 선정은 대상 마을 주민들과 시가 힘을 모아 공모에 대응해 온 결과물" 이라며 "연안 여객선 설치와 선착장 보강으로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 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개발을 신속히 추진해 어촌 지역 활성화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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