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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대 김영식 해미면장 '취임'2일 서산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2020년 시무식도 함께 가져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1.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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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서산시 해미면장이 2일 오전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31대 해미면장'으로 취임했다.

김영식 서산시 해미면장이 2일 오전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31대 해미면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이수의 시의원, 김건수 이장단협의회장, 김호용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김기찬·선종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한영수 체육회장, 각 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약력소개, 꽃다발 증정, 신년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아울러 2020년 시무식도 함께 이뤄졌다.

신임 김 면장은 1988년 7월 공직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 8일자로 사무관으로 승진해 문화시설사업소장으로 근무하다 1월 1일자 인사에 의해 해미면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해미가 고향인 김 면장은 신년사를 통해 "해미면은 행정의 최 일선인 기관이면서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면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떨리는 마음도 있지만 면민들의 기대속에 더 열심히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며 "앞으로 면민들의 기대를 마음속 깊이 새기며 말 보다는 행동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행정으로 면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김 면장은 "해미면이 발전할 수 있는 것은 저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면민 모두가 도와주시고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만큼, 관과 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관건" 이라면서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소중하게 경청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소장은 지방재정 확충유공(2005,행자부장관), 도의새마을시책추진(2010,충남도지사), 정부모범공무원(2017, 국무총리)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해미면은 27개부락으로 3973세대에 756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로 농업과 상업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 해미읍성, 천주교 성지가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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