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양승조 충남도지사, 서산 석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 현장 '방문'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6.25 10:53
  • 댓글 0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24일 서산 석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임재관 시의회의장, 정석완 충남도 안전실장을 비롯한 장승재·김영수·김옥수 도의원, 시공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브리핑이 이어 졌다.

서산 석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은 예천동과 석남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66km 구간에 교량 5개소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사업비 2백1억7천3백원만원 들여 2019년 3월에 착공해 2022년 8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석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으로 풍수해 대비는 물론 석남동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넓어질 전망이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우기를 맞이해 풍수해 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고 강조하면서 "특히 공사현장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안전수칙도 잘 지켜 달라" 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맹정호 서산시장은 "석남천은 도시개발구역을 지나는 하천으로 잘 정비가 되면 시민들이 이용하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것" 이라며 "충남도와 서산시가 협업을 해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하천을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해충 긴급 방제 나섰다"
서산여고, '2020 교육공동체 진로·진학 소통마당' 개최
서산여고, '2020 교육공동체 진로·진학 소통마당' 개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