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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서산시청 내 '소단풍' 이색현상 '화제'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6.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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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산시청 본관 뒷편 소나무에 단풍이 기생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이색현상에 관해 시청 관계자는 인근 단풍나무의 홀씨가 날아와 기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한편 소나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로 전국 산야에 자라는 상록 침엽수이다.

줄기 윗부분의 껍질이 적갈색이며, 잎은 2개씩 달리며 2년 후 가을에 떨어진다.

한 나무에 밑씨솔방울(겉씨식물의 암꽃)과 꽃가루솔방울(겉씨식물의 수꽃)이 따로 달리는 암수한그루(1가화)로 5월에 핀다.

또한 단풍은 산지의 계곡에서 자라며, 높이는 10m에 달하고 작은 가지는 털이 없으며 붉은빛을 띤 갈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5∼7개로 깊게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넓은 바소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고 길이가 5∼6cm이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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