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해충 긴급 방제 나섰다"시보건소, 3일 성연천 일대(5.2km)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7.03 20:28
  • 댓글 0

서산시보건소 방역팀은 3일 오전 성연천(5.2km) 일대에 해충 긴급 일제방역에 나섰다.

최근 무더위와 잦은 비로 인해 성연천 일대에 해충이 급증하는 민원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같은 방역을 실시하게 됐다.

그동안 시보건소 직영팀이 방제해 오던 방식에서 성연면사무소 직영팀, 전문방역업체 7팀의 협업을 통해 일제방역에 나선 것이다.

또한 방역팀은 웅덩이 등에 유충구제작업을 실시하고, 특수방역차량을 이용한 살충분무와 하천 내 늪지, 풀숲 등에는 연막소독도 병행했으며, 앞으로도 해충의 개체수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보건소에서는 해충 방역소독 신고센터 '모기요'를 운영해 민원발생시 신속한 방제를 실시하고,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김지범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감염병의 원인이 되는 해충을 박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해충의 번식을 막아 감염병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최소화 하는데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성일종 국회의원, 태안 밀입국 재발방지법 대표발의
성일종 국회의원, 태안 밀입국 재발방지법 대표발의
"서산 대산항 관계기관 및 기업들이 머리를 맞댔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