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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이경우 인지면장 '취임'1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
이장단 및 각 사회·기관 단체장 참석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7.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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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제33대 이경우 면장 취임식이 10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이날 안원기 시의원, 강완설 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한 이장단, 각 사회·기관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임 이 면장은 1989년 6월 공직에 입문해 기획담당관실 규제개혁팀장, 의회사무국 의사팀장, 자치행정과 서무팀장, 건설과 건설행정팀장 등을 거쳐 10일 고향인 인지면장(사무관)으로 취임했다.

이 면장은 평소 차분하고 심사숙고 하는 행정으로 다양한 실과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우선시 하는 행정을 펼치면서, 동료들간의 협업과 우정도 탁월해 인기가 높다.

이경우 신임 면장은 취임사에서 "저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고향분들과 지난 2년동안 면정을 이끌어 주신 한명동 전 면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인지면은 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2000년과 2014년에 이어 3번째 근무지이기도 한다" 면서 "이러한 자랑스런 고향 인지면에 면장으로 근무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깐다" 고 했다.

그러면서 이 면장은 "적극적인 소통행정, 긍정적인 사고행정, 면민이 체감하는 행정, 지역발전과 주민편의 행정을 펼치겠다" 고 다짐했다.

한편 신임 이 면장은 자랑스런공무원상(시장,1997), 민원행정유공(충남도지사,2003) 표창 등을 수상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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