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2021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 공모사업 1순위 선정…10억 확보쌀, 생강, 베리류를 콜라보한 라이스진저 가공품, 연구개발 기술 적용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8.07 07:17
  • 댓글 0
서산시청

서산시가 농촌진흥청에서 공모한 2021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산자원 융복합기술지원 사업은 지역 내 지속 성장에 한계가 있는 여러 개의 특화품목을 상호 결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특산품 육성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시는 '라이스진저 가공품 전·후방 산업육성' 사업으로 응모해, 전국 5개소(안성, 진천, 서산, 영덕, 함안) 중 당당히 1순위로 선정됐으며, 2년간 국비 5억, 시비 5억 총 10억을 투입한다.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공모해 1차 서면심사(22개소 중 8개소), 2차 발표심사(8개소 중 5개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 특산자원인 '쌀, 생강, 베리류를 이용한 융복합가공산업 육성' 이라는 아이템 우수성과 사업 경쟁력 및 확산성, 자체 라이스진저 상품 가공·제조시스템을 이용한 인적·물적 자원 및 농업 역량 등을 우수하게 평가받았다.

시는 사업비를 투자해 쌀, 생강을 콜라보한 융복합 라이스진저 가공품 연구개발, 가공품 상품화 및 서비스기반 조성 등 앞으로 전·후방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시 주요 작물로 만든 라이스진저가공품 개발로 농업인에 대한 상품기술 및 창업을 지원할 계획" 이라며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가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 대표 특산가공품 개발로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창출하겠다" 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무연분묘 벌초 '구슬땀' 흘려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무연분묘 벌초 '구슬땀' 흘려
[포토뉴스] (사)한국양곡가공협회 서산시지부, 서산시에 사랑의 쌀 기탁
[포토뉴스] (사)한국양곡가공협회 서산시지부, 서산시에 사랑의 쌀 기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