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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면, '인구 2만 만들기' 프로젝트 나서10일 출생신고 가정에 축하 선물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9.11 07:59
  • 댓글 0
10일 성연면주민자치센터에서 선물꾸러미 제작을 하고 있다.

서산시 성연면(면장 김종길)이 인구 2만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선다.

면은 인구 증가 시책의 하나로 출생신고 가정에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부터 면에 출생신고 하는 모든 신생아가 대상이다.

아기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고 출산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열) 주관으로 진행된다.

선물꾸러미는 주민차지센터 캘리그라피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만든 아기 이름을 담은 액자와 축하카드, 아기용 소품(달력, 손수건 등)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아기 이름을 담은 액자는 캘리그라피 가숙진 강사가, 축하카드는 이 과정 수강생들이 작성한다.

이성열 위원장은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면민이 된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며 "젊은 세대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심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은 매달 1백여 명 안팎의 인구가 늘어나며 시 인구 증가에 조력하고 있으며, 30세 이하 인구가 5,800여 명으로 시 30세 이하 인구의 40%를 차지한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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