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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배추 모종 심기 '구슬땀' 흘려지난 15일 평리 일원…배추묘 3,200개, 무와 채소씨 등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9.16 09:49
  • 댓글 0

서산 성연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회·강애화)에서는 지난 15일 회원 30여명이 평리 일원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사용할 배추 모종을 심었다.

이날 회원들은 배추묘 3,200개와 김장에 쓰일 무 등 채소 씨를 뿌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파종한 배추는 오는 11월 쯤 수확해 연말 '사랑의 김장담그기' 에 사용할 예정이다.

강애화 부녀회장은 "배추를 정성껏 재배해 올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김치를 나누고 싶다" 며 "어려운 시기 극복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이어 김종길 성연면장은 "아침부터 새마을협의회원들이 배추 모종심기에 고생이 많았다" 면서 "성연면은 여러분들이 계셔서 든든하고 행복하다" 라고 칭찬했다.

한편 새마을협의회는 올해 코로나19 성금기탁을 시작으로 방역과 꽃길조성에 참여 하는 등 활발한 봉사를 펼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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