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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무연분묘 벌초 '구슬땀' 흘려25일 명천 ․ 오사 무연분묘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09.26 03:49
  • 댓글 0
25일 성연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 무연분묘 벌초작업을 하고 있다

서산 성연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회·강애화)에서는 지난 25일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를 실시했다.

이번 벌초작업은 가족이나 친지 등 후손이 없는 명천리 ․ 오사리 공동묘지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고 더불어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 했다.

또한 벌초 후 부녀회에서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사용할 배추밭 비료작업에도 힘을 보탰다.

김광회 ․ 강애화 회장은 "풀이무성한 공동묘지의 풀을 제거하면서 성연면의 조상도 보살피고 마을의 환경도 깨끗이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말했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해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이같은 봉사를 해주셔서 성연면이 더욱 빛난다" 라고 칭찬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당부했다.

한편, 성연면새마을협의회는 해마다 추석을 앞두고 공동묘지 벌초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극복성금 기부 등 주민 봉사 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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