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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일원이 쾌적하게 변모하고 있다!"부춘동도시재생주민협의체, '클린마을 가꾸기사업' 활발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0.11.10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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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춘동 양유정 일원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변모하며 주민공동체가 활성화가 되고 있다.

부춘동도시재생주민협협의체(위원장 김인태)에 따르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클린마을 가꾸기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30명 내외의 주민협의체는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2회 클린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와 적치물로 민원이 끊이지 않은 골목내 쓰레기 배출 장소도 새롭게 꾸몄다.

또한 쓰레기 배출이 용이하게 거치대와 배출장소 주변을 도색하는 동시에 담벼락에도 정겨운 벽화를 그려 쾌적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아울러 부춘초등학교 울타리에 국화 화분 500본을 설치해 색다른 볼거리 제공과 등하굣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고 있다.

그 밖에 주민협의체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해 골목 환경을 개선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또 주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단독과 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지역특성에 맞는 환경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김인태 위원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다 보니 골목이 깨끗해 지고 주민간 유대감이 돈독해 졌다" 며 "앞으로 주민참여를 유도해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양유정 일원은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까지 133억원을 투입 복합커뮤니티 조성, 기반시설 확충, 노후주택 정비 등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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