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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본격적 업무 '돌입'문화도시 구현 및 시민의 문화향유 주도적 역할 수행 기대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1.01.0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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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직원

서산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도시 구현 및 시민의 문화향유 증대를 위해 '서산시문화재단(대표 조규선)'이 설립절차를 완료하고 1월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서산문화재단 설립을 위해 타당성용역, 충남도와 업무협의, 조례 제정 등을 완료하였고 지난해 9월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선정된 임원들이 모여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또한 같은해 10월 충남도로부터 설립허가와, 11월 설립 등기를 마치고 1월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서산문화재단은 앞으로 축성 600년을 맞는 서산해미읍성축제와 안견문화제 등 서산의 대표 문화축제를 담당하게 되며, 서산창작예술촌·생활문화센터도 담당하며 지역문화예술 단체와 지자체와의 교두보 역할뿐 아니라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선 대표이사는 "서산의 축제와 문화복지를 주도적으로 추진할 시문화재단은 문화예술도시 서산을 만들기 위한 지역문화예술의 중심이 될 것" 이라며 "시문화재단이 서산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서산문화재단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경영지원, 문화사업 2개 팀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산창작예술촌, 생활문화센터를 아우르게 된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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