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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사무소 직원, 동료애를 발휘하다"5일 화목보일러 주택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 성금 373만원 전달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1.01.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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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해미면장(사진오른쪽)이 5일 주택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무직 직원에게 직원들이 모은 성금 373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서산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5일 주택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공무직)에게 성금 373만원 전달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면사무소 공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지난 주말 화목보일러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 소식을 접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373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와 함께 동료애를 발휘했다.

김영식 면장은 "날도 추운데 주택이 전소되어 안타까움이 더한다" 며 "하루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 업무에 복귀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김 면장은 "직원들이 동료애를 발휘하여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라고 덧붙였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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