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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회 임시회' 폐회15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9개 조례안 처리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1.01.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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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는 15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5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서산시의회(의장 이연희)는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5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날 시의회는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조례안 9건을 가결했다.

제2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가충순 의원과 이경화 의원의 5분발언이 있었다.

가충순 의원은 시 전체 공무원 중 절반이 소수직렬로 구성된 반면 읍면동장은 행정직렬 위주로 편중되어 있다며 '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17조의 읍·면·동장 직급, 직렬 조정 개정을 통해 소수직렬들에게 읍·면·동장 진출기회를 주자고 제안했다.

이경화 의원은 코로나19로 배달음식과 택배 이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2020년 플라스틱 배출량이 2019년 대비 57.4% 증가했다며, 음식 주문 시 불필요한 밑반찬은 제외하고 친환경 소재 개발에 힘써 친환경 용기 이용량을 늘리는 등 플라스틱 발생량을 줄여 나가자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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