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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52여억 원 지급 완료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1.02.2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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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서산시가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법인 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재난지원금' 52여억 원을 지급 완료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급현황은 5,005개 관내 사업장에 총 51억 5천여만 원, 법인택시 운전자 169명에 총 8천 4백여만 원을 지급했다.

시는 이달 4일부터 신청받은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대상 업종 및 법인 택시에 안내문 배포 및 신문기사,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했다.

또한, 신청 편의를 위해 2월 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담당부서에서 동시 접수 받고 설 전까지 지원대상 82%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미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18일까지 신청기한을 연장하고, 19일 법인택시운전자를 포함한 신청대상 5,174개 업체에 '재난지원금' 100%를 지급했다.

맹정호 시장은 "적기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자 노력한 결과 신속하게 지급을 완료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있을 재난지원금 관련해서도 신속하고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시는 충남도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일 2020년 12월 29일 이후, 폐업으로 사업자가 변경된 경우 양도한 40여 개 업주를 대상으로 제외됐던 지원금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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