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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길포 은고을, 불법 주·정차 해소 나선다10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1.04.06 08:29
  • 댓글 0
은고을 주민신고제 단속구간

서산시가 대산 삼길포 은고을 주변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해 본격 나선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삼길포 은고을(대산읍 화곡리 1-23 구간) 주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관광 및 야영객들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정체를 막고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서다.

구간은 서산 아라메길 관광안내소부터 삼길포 은고을까지 약 900m다.

단속은 평일, 주말,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주의할 점은 이 구간은 유예시간(오전 11시~오후 2시)이 적용되지 않는다.

신고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장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승용차 기준 4만원, 승합차 기준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 외에도 시는 현수막, SNS, 표지판 설치 등 홍보와 이동형 단속 차량을 통한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은고을 주변의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확대 실시한다" 며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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