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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3.05.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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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징수과 김선복 주무관(사진 오른쪽)이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가 충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3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15개 시·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지식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농업기계 임대료 POP-TAX 카드결재 시스템 도입 운영' 이라는 편의 시책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농업기계 임대료 POP-TAX 카드결재 시스템은 농민들이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납부 등으로 손쉽게 농기계 임대료를 납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존 종이 고지서보다 징수율 제고와 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나 크게 호평받았다.

조충희 시 징수과장은 "세외수입 발표대회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은 것은 서산시 세무공무원의 탁월한 업무 추진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좋은 사례" 라면서 "앞으로도 세외수입의 지속적인 세입증대 방안을 발굴하는 등 건전한 지방 재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징수관리에 있어 탁월한 업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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