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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한다지난 11일 서산시 부석면 지산리 최모씨(65세) 댁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4.05.14 04:32
  • 댓글 0

서산 '사랑의 집 나눔회'(회장 피동섭)는 지난 11일 부석면 지산리 최모씨(65세) 댁에서 '사랑의 집' 짓기 제18호 착공을 가졌다.

이날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 한도현 이사장, 이경구 센터장, 시청 자치행정과 이기영 과장, 서동걸 부석면장 및 면 이장단협의회, 각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주민과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랑의 집 짓기 대상은 주택의 노후로 인하여 거주조차 어려웠던 부석면 지산리 최모씨(65세) 댁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기업체·봉사단체에서 힘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랑의 집 짓기에는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중공업 1%나눔재단에서 사업비를 지원해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사랑의 집 나눔회와 부석면의 협조하에 주택 신축 공사 첫 삽을 뜨게 됐다.

또한, 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집을 짓는 기간동안 수혜자가 거주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동식 주택 '나눔하우스'도 지원했다.

피동섭 회장은 "이번 사랑의 집 제18호도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만들 예정" 이라며 "하루빨리 공사를 마쳐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사하는데 힘을 모으겠다" 라고 말했다.

이어 서동걸 부석면장은 "여러 기관·기업·봉사단체의 지원과 주민들의 협조 덕분에 걱정과 근심이 많으셨던 가족의 입가에 오늘은 미소가 가득하다" 며 "주택 신축이 원할히 진행되어 완공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 가겠다" 고 밝혔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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