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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2019년 꽃축제 일정 공개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8.11.0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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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 물씬 풍기던 2018 국화&빅토리아 축제가 많은 사람들의 성원 아래 막을 내렸다.

2018 태안 세계튤립축제, 라벤더&빅토리아 축제, 국화&빅토리아 축제를 통해 꽃지해안공원에 자리매김 하기까지 대중적인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 기관 및 주민들의 적극적입 협조가 있었다.  
 
태안꽃추진위원회는 2018 국화 & 빅토리아 축제가 종료됨에 따라 2019 태안 세계튤립축제 준비에 들어간다.

지난 10월 30일, 1차로 25% 가량의 구근이 입고 되었으며 추후 나머지 물량이 확보되는대로 오는 11월 15일부터 식재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듬해 펼쳐질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텍사스 프레임, 캔디 프린스, 스트롱 파이어 등 이름도 생소한 튤립 들을 토대로 지난 7년간 선보이지 않았던 품종들이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여타 튤립축제들과의 차별성 두고 코리아플라워파크가 추구하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제고함에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갈수록 높아지는 관람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매년 주제에 따라 다른 테마로 조성되는 화단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교육적인 체험 활동을 운영하겠다 전했다.

축제에 메인이 되는 1,2,3경은 내년에도 관람객들의 메인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다.

그 중 가장 크고 화려한 1경은 방대한 양과 다양한 색감으로 카펫을 연상케 하는 모양이 그려지며, 지난 2016년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모나리자와 마를린 먼로가 2경에서 재 탄생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정원 안에 다양한 품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튤립정원은 꽃밭을 거니는 듯한 풍경과 튤립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찍을 수 있는 베스트 플레이스다.

2019년은 태안 세계튤립축제만이 아닌 다른 축제들 또한 속속 찾아온다.

무더운 여름은 연중무휴 화려하게 빛나는 LED 불빛과 파도소리, 바다를 통해 낭만적인 밤을 선물할 빛축제가, 더위가 한 풀 꺾여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은 감성을 자극할 황금빛 바다와 추억을 선물하는 가을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태안을 찾아오는 관람객이 즐거운 여행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태안꽃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세계속 화훼도시 태안으로써 해외관광객, 단체 관람객 유치, 기업 및 여행사와 MOU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알리고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며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 재능기부, 후원 등 지역사회 구현을 실행할 것이라 밝혔다.

튤립축제(4. 13 ~ 5. 12 예정), 가을꽃축제(9. 30 ~ 10. 10 예정), 빛축제(연중무휴)로 진행되며, 축제에 대한 문의는 코리아플라워파크 홈페이지(www.koreaflowerpark.com) 혹은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041-675-5533)로 하면 된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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