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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9일 '우리동네' 야외영화 상영한다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4.03.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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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면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오는 4월 19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해미천 일원에서 우리동네 야외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사업은 2023년 주민총회 개최 시 결정된 '2024년 주민자치 제안사업' 중 1순위로 선정됐다. 

이번 상영작은 이순신 장군의 노량해전을 다룬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 으로 현재도 상영중인 최신작으로 많은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인원은 해미면민을 우선(타 읍‧면‧동 가능)으로 300명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사전신청을 하지 않고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영화 포스터는 업체에 맡기지 않고, 자체 제작하였으며 홍보포스터 및 현수막 등에 QR 코드를 삽입하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어디서나 접수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접수를 시작한 지 4일 만에 140여 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해미면 주민자치회 홈페이지 및 해미면 SNS 채널을 통해 안내되고 있다. 

김호용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야외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문화 활동을 촉진하고, 자연 속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며 "영화상영을 시작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이어 성광석 해미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으면 좋겠고, 맑은 봄하늘 아래에서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라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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