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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면 읍내3리, 경로당(마을회관) 준공식 개최30일 총사업비 2억4천580만원 들여 쾌적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8.11.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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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면 읍내3리 경로당(마을회관)이 30일 준공식을 가졌다.

진중관 해미면장, 김용기 노인회장, 김건수 이장을 비롯한 국응매 부녀회장, 이준재 새마을지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로당(마을회관)은 대지면적 276.00㎡에 건축면적 37평으로 지상1층 철근콘크리이트로 준공돼, 앞으로 마을주민과 어르신들의 영농정보 공유와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사용하게 된다.

준공식은 해미농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및 마을대표 인사, 면장 인사, 내빈 축사, 테이프 컷팅 순으로 이어 졌다.

김건수 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경로당을 준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도움을 주신 맹정호 시장님과 시의원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면서 "앞으로 신축 경로당에서 마을주민들과 현안문제도 의논하고 읍내3리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화합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진중관 해미면장은 "읍내3리의 숙원사업이였던 경로당(마을회관) 준공식을 축하드린다" 면서 "경로당에서 마을 대소사도 의논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되길 바란다" 며 "면에서도 관심을 갖고 필요한 것을 뒷받침 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읍내3리는 304세대에 496명이 거주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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