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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감자캐기' 실시4일 오전 둔당리 1000여평 밭…수미감자 3,000kg 수확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7.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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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산시 인지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은 둔당리 밭에서 수미감자 3,000kg을 수확했다.

서산시 인지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임진문·주매자)는 4일 오전 둔당리 밭에서 '사랑의 감자캐기' 를 실시했다.

이날 안원기 시의원, 면 직원,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은 지난 4월에 파종한 수미감자 3,000kg을 수확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계약재배로 이뤄져 전량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경로당, 취약계층 어르신,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예정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임진문·주매자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면 직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려 가면서 감자수확에 만전을 기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수확한 감자는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인지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숨은자원찾기, 어르신 효잔치, 제초작업, 김장나누기 행사 등 봉사자로 파숫군 역할을 톡톡히 해내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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