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국민의힘, '제20대 대선 서산 선대위 출범식' 개최15일 서산문화원…접종 완료자 250여 명 참석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2.01.16 08:30
  • 댓글 0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은 15일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서산 선대위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충남도당위원장인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서산·태안 당협위원장인 성일종 의원과 정진석 국회부의장(공주시·부여군·청양군), 홍문표(홍성·예산) 의원 포함, 코로나19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당원 등 250여 명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참석했다.

또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준석 당대표, 김기현 원내대표는 영상을 통해 선대위 출범식을 축하했다.

출범식을 마련한 성일종 의원은 "우리에게 주어져있는 것은 정권을 교체하라고 하는 하늘의 명령" 이라며 "여기 와 계신 모든 분들이 윤석열 후보를 전국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당선시켜주시면 제가 여러분에게 보답하겠다" 고 약속했다.

서산 선대위 상임공동 선거대책 위원장으로 ▲조규선 전 시장 ▲김택준 전 경찰서장 ▲이완섭 전 시장 ▲박상무 전 충남도의원 ▲유관곤 전 시의원이 임명됐다.

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선대위원과 당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2030세대 청년당원들도 대거 참석해 대선 승리에 힘을 모았다.

선대위 청년위원회에는 ▲위원장 최요섭 ▲수석본부장 이정수 ▲공동본부장 김지만 ▲공동본부장 김정훈 등 지역 내 유능한 청년들 다수가 이름을 올렸다.

국민의힘 서산 청년당원들은 "윤석열과 함께 정권교체, 윤석열과 사즉생의 각오로 전진, 오늘부터 내가 윤석열" 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서산에서 승리하면 대한민국이 승리한다" 며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정권교체를 위해 제20대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자"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국민의힘 서산·태안 당원협의회는 제20대 대선 국민의힘 태안 선대위 출범식도 오는 16일 오후 태안문화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저작권자 © 굿뉴스 서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