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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나선다총 6억 1천만 원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2.06.2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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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11월까지 노후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나선다.

23일 시에 따르면 6억여 원을 들여 엔진 교체 36대,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2대를 지원한다.

엔진 교체 대상은 2004년 이전 제작된 Tier-1 이하 엔진의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저감장치(DPF) 지원 대상은 2005년 이전 제작된 차 중 배출허용기준 적용 덤프트럭이다.

두 사업 모두 서산시에 6개월 이상 등록된 건설기계여야 하며, 정부 지원으로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엔진 종류 및 규격에 따라 936만 원에서 최대 2035만 원, 저감장치는 종류에 따라 최대 729만 원으로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지원 후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탈거 및 등록말소 시 사용 기간별 지원금을 회수한다.

사업 기간은 11월 30일까지며,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거나 인터넷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시 환경생태과(041-660-2158)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민 시 환경생태과장은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한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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