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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시장, 힌남노 태풍 북상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 열어3일 오후 8시 시청 상황실…"시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 유비무환 자세로 준비할 것" 강조
  • 전인철 기자
  • 승인 2022.09.04 07:15
  • 댓글 0
이완섭 서산시장이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 확보를 강조하고 있다.

"시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 유비무환 자세로 준비할 것" 이완섭 서산시장의 일언이다.

이 시장은 3일 오후 8시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시청 상황실에서 이 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구상 부시장, 각 국장, 직속기관장 등 간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이날 태풍 예상 진로와 기상 상황 등을 공유하고 대응책 마련을 논의했다.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간판, 현수막 등 옥외 광고물 관리, 주택 창문 관리, 건설 현장 크레인 등의 사고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부서별 관할 공사지역 및 재난 취약지역 등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고, 기상 상황에 맞는 비상근무로 사전 대응부터 사후 대처까지 완벽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기상을 모니터링하고 사전 조치사항, 부서별 대응 계획 점검을 통해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하고 지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각별한 신경도 지시했다.

이완섭 시장은 "시민 안전보다 우선 되는 것은 없다" 며 "밤낮 따질 것 없이 시장부터 재난에 대비해 나가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비상연락망 유지, 긴급재난문자 송출, SNS 등을 활용한 재난 대응 관련 사전 홍보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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