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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소닛 빅밴드와 함께하는 BMK 기획공연 '대박났다'23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8.11.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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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문화회관에서는 11월 중 기획공연으로 국내 최고 브라스밴드인 브라소닛 빅밴드와 소올음악의 국모로 불리우는 BMK를 초청해 공연장을 가득메운 시민들과 함께 흥분의 도가니로 흠뻑적셨다.

이번 '브랏소닛 빅밴드와 함께하는 feeling good with BMK' 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를 지원받아 수준높은 공연을 시민들을 위해 무대에 올렸다.

이날 무대는 1부 '라라랜드 갈라콘서트' 와 2부 'feeling good with BMK' 로 펼쳐졌으며, 특히 참석한 시민과의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는 계기가 되어 앵콜 잔치가 됐다.

아울러 문화회관에서는 한 해 대공연장 및 소공연장에 20회 이상의 수준높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대에 올려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동문동에 거주하는 김모(여,42)씨는 "서산에서 이렇게 좋은 공연들을 많이 무대에 올려 문화도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낀다" 며 "공연기획과 진행에 고생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움을 전한다" 고 말했다.

시 문화예술 관계자는 "내년에는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음악회도 구상중이며, 불특정 다수 시민들이 수도권 지역의 공연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좋은 공연을 지역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 이라며 "특히 콘서트의 공연은 시민들이 누구나 티켓예매에 어려움이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야외공연을 구상중" 이라고 밝혔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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