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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찍스클럽 사진전문봉사단, 7월 정기출사 다녀와6일 세종시 금강수목원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07.0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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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찍스클럽 사진전문봉사단(회장 신정국)은 6일 오전 세종시 금강수목원으로 7월 정기출사를 다녀왔다.

폭염이 내리 쬐는 가운데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수목원의 푸르름을 카메라에 담았으며, 사진속에 내 생각을 담는 작품을 만드느라 혼신을 다했다.

특히 무궁화, 분수대, 장미꽃을 이용한 분위기 연출에도 심여를 기울였으며, 역광에 비친 부부의 꽃도 앵글속에서 장관을 연출했다.

이번 출사에 함께 한 시자원봉사센터 박송미 직원은 "카메라를 통해 눈에 비춰진 영상을 담고 보니 마치 자연속에 있는 것 같다" 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같이 동참해 사진술을 배우고 싶다" 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신정국 회장은 "폭염인데도 자신을 게을리 하지 않고 정기출사에 임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면서 "매달 출사를 통해 모아진 사진작품들을 연말에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찍스클럽은 (사)서산시자원봉사센터의 전문봉사단체로 어르신들을 위한 스냅사진을 도맡아 촬영하면서, 매달 정기출사를 통해 자신의 작품세계도 발전시키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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