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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서산국화축제 '팡파르'1~10일까지, 고북면 복남골길 31-1…'국화 그 가을빛 추억속으로' 주제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1.01 14:56
  • 댓글 0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1일부터 10일까지 고북면 복남골길 31-1에서 열리고 있다.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중만)는 고북면 복남골길 31-1에서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개막됐다.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국화축제 개막식에는 맹정호 시장, 장갑순 시의회부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암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국민의례, 감사패 전달, 표창패 수여, 대회사, 환영사, 축사, 다과회 순으로 이어 졌다.

'국화 그 가을빛 추억속으로' 란 주제로 야외축제장, 국화전시, 체험행사, 문화·예술공연, 농·특산물판매 등이 축제기간 내 진행되며, 공연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져 흥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우리옷(한복) 경연대회, 국화축제 깜짝 룰넷 이벤트 '돌리GO' , 우리가족 행복사진 공모전, 알타리무 수확 체험도 함께 열리고 있어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최중만 위원장은 "가을을 아름답게 수놓은 국화가 피어 있는 가을빛 추억속으로 여러분을 모시고자 한다" 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경관 연출과 국화미로 정원, 한반도지도 산책로, 대형하트 등 다양한 분재국들이 전시되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국화축제가 있기까지 준비해 주신 축제추진위원을 비롯한 각 기관·사회단체 여러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면서 "국화향기 그윽한 가을 속에서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맹정호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화향기 그윽한 이곳에서 제22회 국화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며 "또한 국화축제 준비를 훌륭하게 해주신 최중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고 했다.

그러면서 맹 시장은 "이번 국화축제 준비에 많은 자원봉사자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 는 말씀을 올리면서 "국화향기 그윽한 축제장에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많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 라고 환영사에 가름했다.

한편 서산국화축제는 1992년 의용소방대원 모임인 선동지회에서 시작으로 1999년 한농원에서 개최, 2004년 제9회 축제부터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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