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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꿀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서산시 양봉연구회'11일 시농업기술센터 '서산시농업인한마음대회'서 판매수익금 기부 예정
  • 전인철 기자
  • 승인 2019.11.11 16:22
  • 댓글 0
서산시 양봉연구회는 11일 오전 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서산시농업인한마음대회에서 양봉연구회 부스를 운영하고 참석한 농민들에게 꿀 시음 및 판매를 하고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산시 양봉연구회(회장 이종엽)가 직접 만든 꿀을 팔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19 서산시농업인한마음대회' 에서 이같은 선행을 하고 있어 시민들의 칭찬이 이어 지고 있다.

시양봉연구회원은 84명에 달하며 봄부터 여러 종류의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전국에서 꿀을 채취하고 있으며 꿀, 화분, 프로폴리스, 로얄제리 등 연 200드럼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장에 따르면 지역 내 각종 행사시 회원들이 만든 꿀과 화분을 기증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한 부모가정 등에 매년 일정액을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시양봉연구회는 지역사회에 등불 역할을 30년째 이어 오고 있어, 명실공히 선행을 실천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종엽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꿀과 화분을 기증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단체로 남고 싶다" 고 심경을 밝혔다.

전인철 기자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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